그룹 브레이브걸스와 오리온이 국방 의무에 임하는 군 장병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수도포병여단에 물품을 지원했다. 브레이브걸스 음원 ‘롤린’ 역주행에 톡톡한 역할을 한 군 장병에 대한 '역조공' 차원이다.
5일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브레이브걸스와 오리온은 수도포병여단에 꼬북칩 4000개와 닥터유 제주용암수 2000병을 지원했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위문 열차 공연 당시 열띤 환호성을 보내줬던 국군 장병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역조공을 기획, 이에 오리온이 동참 의사를 밝혀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브레이브걸스에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꼬부기 닮은 꼴로 화제가 되었던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은 오리온 꼬북칩의 홍보 모델에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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