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는 남편 김민기와 9년 열애 끝에 2018년 결혼, 지금도 유튜브 등을 통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민기와 9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홍윤화는 "연애할 때 나는 항상 공주였다"라며 "한 번도 집에 혼자 간 적이 없다. 오빠가 항상 내가 집에 들어가는 걸 챙겨줬고, 오빠 일이 늦게 끝나도 나에게 들러 얼굴을 보고 갈 정도였다. 오빠는 내가 따뜻해서 좋다고 하는데, 나도 오빠가 따뜻해서 좋다"고 남편에 대한 달달한 고백을 이어갔다.
이에 박명수는 "그렇게 좋아했는데 결혼이 늦어진 이유가 있나?"라고 물었고, 홍윤화는 "사실 나는 비혼주의자였지만, 오빠가 내 마음을 움직였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집에 빚이 많아 힘들었고, 제가 실질적 가장이었다. 오빠가 내 짐을 나눠 지게 하는 것도 싫었고, 가정환경이 힘들다는 사실을 오빠에게 알리는 것도 싫었다"고 했다.
홍윤화는 "빚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니 남편이 알고 갚아주다고 하더라. 결혼해서 같이 갚자고 해서 너무 고마웠다"고 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그는 "집에 빚이 많아 힘들었고, 제가 실질적 가장이었다. 오빠가 내 짐을 나눠 지게 하는 것도 싫었고, 가정환경이 힘들다는 사실을 오빠에게 알리는 것도 싫었다"고 했다.
홍윤화는 "빚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니 남편이 알고 갚아주다고 하더라. 결혼해서 같이 갚자고 해서 너무 고마웠다"고 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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