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MSG 워너비 TOP8이 각자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투표한 가운데, 쌈디가 5표를 받고 1위를 차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함께 식사를 하는 MSG 워너비 TOP8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야호(유재석)는 TOP8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삼계탕 안에 있는 전복의 수가 사전 투표 득표수라고 말했다.

앞서 TOP8을 대상으로 누구와 함께 조를 하고 싶은지 투표를 했던 상황. 실제 결과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멤버들은 전복수를 확인했고, 그로 인해 희비가 교차됐다.


가장 많은 전복을 받은 사람은 정기석(쌈디)이었다. 정기석은 무려 5개의 전복을 받았다. 이어 이동휘가 4개의 전복을 받았고, 이상이가 3개의 전복을 받았다. 또한 강창모(KCM)와 김정수(김정민), 원슈타인, 박재정이 각각 1개씩의 전복을 받았다.

하지만 블루지(지석진)는 전복을 하나도 받지 못했고, 블루지는 "너무하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