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광주쌍령DT점은 달콤의 드라이브 스루 시스템 도입 1호 매장으로 약 100평 규모에 180개의 넓은 내부 좌석을 갖춘 3층 매장이다. 1층은 쉽고 간편하게 주문하려는 드라이브 스루 및 매장 방문 고객이, 2층과 3층은 연인과 가족 단위 이용객이 넓은 좌석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건물 내부는 경계(천장) 없이 연결된 복층형 구조로 꾸며져 자유로운 분위기 속 넓고 시원한 공간감을 선사하며, 갓 볶은 원두로 내린 브루잉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점도 이곳만의 특징이다.
교대역점은 지난 1월 오픈한 ‘청계광장점’과 함께 각각 강북과 강남을 대표하는 달콤의 브랜드 시그니처 매장이다. 법원과 대형 학원 배후 입지로 대학생과 직장인 등의 유동인구가 많아 공간 소비에 대한 니즈가 큰 상권인 만큼, 코피스족, 카공족에게 알맞은 공간으로 지하 1층과 지상 1, 2층 등 약 200개 좌석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은 독립된 공간에서 각종 업무 미팅이나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3개의 프라이빗 룸이 자리 잡고 있어 미팅이나 면접, 상담 시 용이한 개별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영상 기반 비대면 채용 플랫폼 ‘직감’과 함께 AI 면접 체험존 ‘직감 ZONE’을 구성, 오픈 초부터 인근 지역 취준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규 플래그십 스토어답게 광주쌍령DT점과 교대역점은 메뉴 구성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프렌치토스트 등 각종 베이커리 메뉴에서부터 입맛을 돋우는 상큼한 토마토와 진한 크림소스의 어우러짐이 매력적인 리가토니 오븐 파스타 등 달콤만의 특별한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두 매장 모두 국내 7만 가맹점에서 실물 결제가 가능한 가상화폐인 ‘페이코인’(PCI)으로 모든 메뉴 결제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달콤 매장 최초로 아메리카노 15잔을 3만원에 한 달간 이용할 수 있는 커피 정기구독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는 등 다양한 결제 플랫폼을 경험할 수 있는 매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날F&B 이동훈 사업본부장은 “광주쌍령DT점과 교대역점은 지난 10년 간 달콤이 쌓아온 카페 비즈니스 역량과 트렌드가 접목된 시그니처 매장”이라며 “휴식과 힐링, 일상의 달콤함이 살아 숨쉬는 공간에서 달콤의 새로운 10년을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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