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정글박스'는 자칭 밀림의 왕자 '오글리'와 덩치는 크지만 겁 많은 곰 '발로우', 똑똑한 척 하는 허당 원숭이 '진따'가 현대 문명의 물건을 처음 접한 후 보이는 기상천외한 반응과 소동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정글박스'는 지난 2019년 한국에서 개최된 'ASIA-EU 카툰커넥션'에서 당선작으로 선정됐으며, 이후 유럽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 포럼인 '카툰포럼 2019'에 대한민국 대표작으로 출품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5월 16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투니버스 채널을 통해서만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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