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남편은 아내가 해준 아침 식사를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는 거 해줘서 고마워~"라며 미소 지었다. 오디션 탈락으로 힘들어하는 아내 함연지에게 "남들의 선택을 받는 게 어려운 것 같다", "근데 맞는 타이밍에 맞는 역할이 딱 들어올 거야", "잘할 수 있어!"라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함연지는 인터뷰를 통해 "7년째 지인들에게 계속 떨어졌다고 하려니까 얼굴 보기가 민망할 정도다. 근데 남편은 제가 연기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 제 1호 팬인 것 같다"라면서 남다른 사랑을 보여줬다. 출근하는 길에도 애정이 폭발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래퍼 딘딘은 "어떻게 저러지?"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이민정은 "(이병헌과)저도 저래요"라며 혀를 내밀어 쑥쓰러운듯 웃었다.
함연지는 인터뷰를 통해 "7년째 지인들에게 계속 떨어졌다고 하려니까 얼굴 보기가 민망할 정도다. 근데 남편은 제가 연기하는 걸 되게 좋아한다. 제 1호 팬인 것 같다"라면서 남다른 사랑을 보여줬다. 출근하는 길에도 애정이 폭발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던 래퍼 딘딘은 "어떻게 저러지?"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이민정은 "(이병헌과)저도 저래요"라며 혀를 내밀어 쑥쓰러운듯 웃었다.
이민정은 퇴근한 함연지의 남편이 함연지가 좋아하는 폭립과 맥앤치즈를 두 손에 들고 귀가, 즐거운 저녁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고 "아기가 없을 땐 같이 술먹고 그러는데 아기가 나오면 상황이 달라진다"며 현실 부부의 모습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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