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신현준이 셋째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임신 체험에 나섰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삼준이네 아빠 신현준이 출연했다.
이날 신현준은 이날 배에 복디를 채우고 등장했다. 바로 임신부 체험을 해보고자 착용한 것. 신현준은 "셋째까지 아이를 품었는데 힘들어서 잠을 못 잔다"며 "근데 내가 엄마의 마음을 알 수 없으니 얼마나 힘든지 체험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신현준은 셋째를 임신 중인 아내와 나란히 서서 배를 비교한 뒤, 복대를 착용한 채 두 아들과 함께 놀고 밥을 챙겨주기 시작했다.
한편 '슈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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