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36)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5월 22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흰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여신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민영은 차기작으로 JTBC 새 드라마 '사내연애 잔혹사'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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