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확진자는 620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9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600명대로 떨어졌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8만7165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403만744명이다. 누적 1차 접종자가 처음으로 400만명대를 돌파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6만5936명 늘어난 누적 201만2919명으로 전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접종완료율은 3.9%로 집계됐다. 접종 완료자 역시 이날 처음으로 200만명대를 돌파했다. 1·2차 누적 접종자는 전날 대비 15만3101명 늘어 604만3663명이다.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현황은 월·수·토요일 주 3회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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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600명대로 감소… 수도권 비율 65.8%━
하루 만에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로 감소했지만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확산세는 여전하다. 신규 확진 629명 중 404명(65.8%)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16명 ▲경기 168명 ▲경남 18명 ▲부산 18명 ▲울산 6명 ▲대구 27명 ▲강원 7명 ▲경북 10명 ▲충북 9명 ▲대전 23명 ▲인천 30명 ▲광주 15명 ▲전남 16명 ▲전북 6명 ▲충남 17명 ▲제주 26명 ▲세종 8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는 542→ 633→ 570→ 513→ 481→ 684→ 620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577.6명으로 전날 577.4명보다 0.2명 늘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은 일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 400~500명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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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3명 발생, 누적 1943명… 치명률 약 1.40%━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1943명이다. 국내 치명률(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은 약 1.40%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난 154명이다.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606명 늘어 누적 12만8180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966만5693건이다. 이 중 940만4723건은 음성판정이 나왔고 12만2659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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