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 차림의 사진 속 효린은 멋진 S라인을 뽐냈다. 여기에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복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4인조 걸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세계 최대 아시안 아메리카 비대면 페스티벌 Joy Ruckus Club 3 라인업에 합류해 화제된 바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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