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부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다룬 예능 프로그램 '국제부부'가 첫방송된다.
28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에 반한 외국인 아내들의 이야기를 통해 색다른 대한민국을 선보인다. 단순히 외국인의 한국살이를 보여주지 않고 대한민국의 다양한 면들을 솔직하고 화끈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국제부부 측은 "MC계 강자 김원희와 믿고 보는 예능돌 김희철이 처음 호흡을 맞춤에도 불구하고 물 흐르듯 유려한 진행 능력과 타고난 순발력으로 출연자들을 이끌며 최상의 합을 자랑했다"라고 전하기도.
제작진은 "벨기에인 아내 엘랸은 어릴 때부터 슈퍼주니어의 열정적인 팬이어서 그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벨기에 국경을 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며 "엘랸이 오랫동안 좋아했던 스타 김희철과의 만남에 녹화 내내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 국제부부가 전할 특별한 에피소드에 호기심을 드높였다.
여기에 모두가 관심 가져야 할 첫 방송 관전 포인트로 '외국인 아내들이 K-드라마로 보는 애정표현의 문화 차이'를 공개한다. 특히 몇몇 애정표현은 외국에서는 경찰 신고까지 들어갈 수 있는 일이라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벨기에인 아내 엘랸은 어릴 때부터 슈퍼주니어의 열정적인 팬이어서 그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벨기에 국경을 넘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다"며 "엘랸이 오랫동안 좋아했던 스타 김희철과의 만남에 녹화 내내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 국제부부가 전할 특별한 에피소드에 호기심을 드높였다.
여기에 모두가 관심 가져야 할 첫 방송 관전 포인트로 '외국인 아내들이 K-드라마로 보는 애정표현의 문화 차이'를 공개한다. 특히 몇몇 애정표현은 외국에서는 경찰 신고까지 들어갈 수 있는 일이라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과연 외국인 아내들이 충격적이었던 한국식 애정표현은 무엇인지, 모두를 설레게 하는 한국식 유혹 멘트인 '라면 먹고 갈래?'가 각기 다른 나라에선 어떻게 표현되는지에 관해 밝힐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며 본 방송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다문화 부부를 다루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국제부부는 사랑을 통해 부부가 된 국제커플들의 K-라이프를 다루며 기대감을 자아낸다.
다문화 부부를 다루는 프로그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국제부부는 사랑을 통해 부부가 된 국제커플들의 K-라이프를 다루며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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