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선 키는 샤이니 동료 태민을 만났다. 키는 태민의 집에 들어서자 마자 집 내부 인테리어에 감탄하며 "어우~ 돈이 좋다, 돈이 좋아~ 벌고 볼 일이다"라고 말했다.
태민의 집은 긴 복도를 따라 들어가니 리버 뷰와 시티 뷰가 한눈에 보였다. 키는 고급스러운 주방도 살펴보며 "여기 약간 뉴욕인데? 내가 다 뿌듯하네"라고 말했다.
이어 키는 "태민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며 "5월 31일 입대"라고 설명했다. 이에 나혼산 무지개 회원들은 "저렇게 좋은 집을 두고 간다고?"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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