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은 에너지 효율 및 기후변화 탄소중립 부문에서 매년 가장 큰 성과를 나타낸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시상되고 있다.
장흥군은 2030년 에너지 자립율 30%를 목표로 삼아 에너지자립도시를 실현하고 있으며, 환경부 지원 사업인 수열에너지 구축사업을 소도시형 그린뉴딜사업으로 육성하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또 현재 건립중인 수소연료전지발전소는 이미 주민 수용성 확보에 성공해 2022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등 적극적인 에너지 효율화 정책 사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고 주축이 되는 에너지 정책을 펼쳐 민관이 상생 협력하는 에너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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