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12&)'이 그룹 다비치 강민경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개성을 중시하는 20·30대 여성을 메인 타깃으로 하는 '일리앤'은 매 시즌 글로벌 트렌드에 맞는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스타일리시한 시그니처 주얼리를 제안해왔다. 이번 시즌에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이자 여성들의 워너비로 주목받고 있는 강민경을 새로운 뮤즈로 내세워, 생동감 넘치는 감성을 불어넣어줄 계획이다.
일리앤은 강민경을 새 모델로 선정하며 산뜻한 기운을 한껏 머금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강민경은 투명하고 맑은 피부에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며 대체 불가한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
특히 심플한 모던룩에 진주 주얼리를 매치해 웨어러블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목선이 잘 드러나는 스퀘어 넥 원피스에 와이어 진주 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일리앤 관계자는 "평소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강민경의 분위기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강민경과 함께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일리앤만의 스타일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보에서 강민경이 착용한 일리앤의 신상품 모네테 컬렉션은 전국 일리앤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