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1(8층)에서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는 보육현장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어린이집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산하 이도화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국공립, 민간, 가정, 직장, 법인·단체 분과별 회장, 총무이사, 서울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총 8명이 참석한다.
오 시장은 앞서 지난달 18일 서울시민간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진 데 이어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공립, 민간, 가정, 직장, 법인?단체 등 모든 유형의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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