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국내 674명, 해외 유입 21명 등 모두 695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600명대를 기록하며 확진자 수가 횡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2852명(해외 유입 911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205명 ▲경기 204명 ▲경남 43명 ▲부산 13명 ▲울산 14명 ▲대구 65명 ▲강원 18명 ▲경북 8명 ▲충북 21명 ▲대전 18명 ▲인천 10명 ▲광주 7명 ▲전남 12명 ▲전북 3명 ▲충남 9명 ▲제주 21명 ▲세종 3명 등이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1969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1.38%다.
최근 일주일(5월29일~6월4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533→ 480→ 430→ 459→ 677→ 681→ 695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505→ 464→ 411→ 449→ 654→ 672→ 674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547명으로 전날 532.3명보다 14.7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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