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가 다시 한번 제작에 나서 차별화된 예능 프로그램의 탄생을 알린 ‘북유럽 with 캐리어’는 연예계 다독왕 송은이의 막힘없는 진행 실력과 특급 케미를 발산하는 ‘책 뽀시래기들’ 김숙과 유세윤, 그리고 히든 가이드 김중혁 작가가 합세해 재미와 지식을 담은 풍성한 토크쇼를 선보인다.
유세윤은 “시즌1에서 나는 ‘책린이’였는데 ‘북유럽’으로 많이 배우고 책을 읽게됐다. 살면서 이렇게 책을 많이 읽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다. 최근에 성공에도 빅데이터가 있다는 헝가리 교수님의 저서 ‘포뮬러’를 읽었다”고 밝혔다.
소설가 김중혁은 스타들에게 책을 추천하는 역할을 한다. 그는 “한국 최고 개그맨 3명과 방송하는게 영광”이라는 인사와 함께 “독서를 어렵게 생각하시지만 책이 가까이 있어야 한다. 웃으면서 책을 접하다 보면 성장하는 느낌을 보시는 분들이 받았으면 좋겠다. 현장이 즐겁기 때문에 잘 전달될거 같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송은이, 김숙, 유세윤과 김중혁 작가, LG헬로비전 박현우 콘텐츠제작센터장이 참석했다. 송은이는 전 시즌과 다른점에 대해 “캐리어가 통째로 기부된다. 한 지역에 머무는 게 아닌 전국적으로 가는 게 다르다”고 소개했다.
김숙은 “전에는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것이 너무 자신감이 없었다. 괜히 아는 척 했다가 ‘그건 그 뜻이 아니야’라고 부정당할까 자신을 표현하지 못했는데, ‘북유럽’에서는 책을 잘 모르는 분도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유세윤은 “시즌1에서 나는 ‘책린이’였는데 ‘북유럽’으로 많이 배우고 책을 읽게됐다. 살면서 이렇게 책을 많이 읽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다. 최근에 성공에도 빅데이터가 있다는 헝가리 교수님의 저서 ‘포뮬러’를 읽었다”고 밝혔다.
소설가 김중혁은 스타들에게 책을 추천하는 역할을 한다. 그는 “한국 최고 개그맨 3명과 방송하는게 영광”이라는 인사와 함께 “독서를 어렵게 생각하시지만 책이 가까이 있어야 한다. 웃으면서 책을 접하다 보면 성장하는 느낌을 보시는 분들이 받았으면 좋겠다. 현장이 즐겁기 때문에 잘 전달될거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