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규성 '내가 넣었다' 뉴스1 제공 |ViEW 443| 2021.06.12 20:37:10 (서귀포=뉴스1) 이재명 기자 = 12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U-24 올림픽 축구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 조규성이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1.6.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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