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6.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76명 발생하며 나흘 만에 100명대에 진입했다.
1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76명 늘어난 4만6478명이다.

국내 발생이 174명, 해외 유입이 2명 각각 발생했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9일부터 212→204→208명으로 3일 연속 200명대를 이어가다 4일 만에 100명대에 진입했다.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추가 발생해 총 501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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