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기장군에 의하면 ㈜비투지코리아를 유치하기 위해 유치 시작단계부터 최종 유치 의사 확정시까지 오규석 기장군수를 비롯해 관계부서가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오 군수는 ㈜비투지코리아 대표, 고문, 관계자에게 직접 제일 먼저 입주 제안을 시작하여 유치의 물꼬를 틀었고, 지난 2월5일 해당 기업을 기장군으로 초청하여 동남권 산단 기업투자유치 설명회와 동남권 산단 현장방문을 직접 주관하기도 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군수님이 ㈜비투지코리아 관계자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거의 매일 수십 차례 통화를 하면서 설득과 협조를 강력히 구했다. 그 결과 지난 16일 입주협약 체결함으로써 천신만고 끝에 기장군 동남권 산단 내 입주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오 군수는 ㈜비투지코리아 대표, 고문, 관계자에게 직접 제일 먼저 입주 제안을 시작하여 유치의 물꼬를 틀었고, 지난 2월5일 해당 기업을 기장군으로 초청하여 동남권 산단 기업투자유치 설명회와 동남권 산단 현장방문을 직접 주관하기도 했다.
기장군 관계자는 "군수님이 ㈜비투지코리아 관계자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거의 매일 수십 차례 통화를 하면서 설득과 협조를 강력히 구했다. 그 결과 지난 16일 입주협약 체결함으로써 천신만고 끝에 기장군 동남권 산단 내 입주 유치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 16일 동남권 산단 현장 브리핑룸에서 파워반도체 및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비투지코리아, 부산시와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이하 ‘동남권 산단’이라 함)의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오규석 기장군수,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 신정훈 ㈜비투지코리아 대표가 참석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군의 독자적인 노력과 끈질긴 설득 끝에 ㈜비투지코리아와 같은 대한민국 파워반도체 기술을 선도하는 유망기업을 유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강소기업 유치를 위해 군수를 비롯한 전 공직자와 기장군민이 하나로 결집하여, 동남권 산단을 세계 일류 방사선 의·과학 융합 산업의 메카로 자리잡도록 기장군의 전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비투지코리아(대표 신정훈)는 2009년 설립한 수도권 반도체 소재 및 소자 업체로 전기자동차용 전력 소자 등에 적용 가능한 질화갈륨(GaN) 파워반도체 생산과 국내 1위 의료용 X-ray 센서를 공급하는 기술선도형 강소기업이다. 특히 X-ray 영상부분에 센서 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반도체 소자 관련해서는 국책연구소·대학과 연계하여 질화갈륨(GaN) 파워 반도체분야 연구 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 의·과학 일반산업단지는 기장군 장안읍 일원 약148만㎡(약 45만평) 부지에 기장군이 군비 3197억원을 투입하여 조성하고 있다. 산단 내 수출용신형연구로 개발사업,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치료센터 건립, 방사성동위원소 융합연구 기반구축, 파워반도체 산업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첨단 국책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와 관련된 대기업과 강소기업 육성으로 향후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창출하는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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