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우촌은 보다 다양하고 높은 품질의 국산 수산 식품을 선보이겠다는 비전 아래 옛 이름 ‘태인수산’에서 ‘바다의 친구’라는 의미를 담은 ‘해우촌(海友村)’으로 사명을 변경한 수산물 전문기업이다.
이번에 출시한 김부각 외에도 진도 곱창김, 완도 미역 등 다양한 수산 식품을 판매해 왔으며, 올 1분기에만 작년 동기 대비 100%가량 성장하며 3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해우촌이 선보인 김부각 시리즈는 고소한 김에 찹쌀가루를 더하고 고급 카놀라유로 튀겨내 바삭함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으로, 매콤한 ‘불닭맛’과 달콤한 ‘양파맛’ 두 가지로 출시된다. 휴대가 쉬운 50g의 소용량 파우치 형태 출시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해우촌 관계자는 “태인수산 시절부터 축적해온 수산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스낵을 완성했다”고 설명하며, “’집콕’이나 ‘혼술’, ‘1인 가구’ 등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트에 맞춰 다양한 국산 수산 식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우촌은 김부각 시리즈와 함께 돌김 함량이 40%로 맛과 향을 한층 끌어올린 ‘청파래돌김’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청파래돌김’은 바삭한 돌김의 식감에 향긋한 파래향을 더한 것이 특징으로, 미네랄이 풍부한 ‘귀족소금’이라고 불리우는 핑크솔트로 짭짤한 맛을 더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고급 건강식품이다. 6월 중 전국 빅마켓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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