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진흥원은 6월 23일 한국에너지공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LEEN사업은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1년 중소사업장 에너지효율시장 조성사업’ 공모에 전국에서 선정된 5개 기관 중 2개 기관을 선정하여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국단위에서 선정된 5개 기관은 광역 및 기초 지자체, 출자출연기관이며 이 중에서 진흥원이 LEEN 사업에 “선정된 쾌거”이다.
LEEN사업은 진흥원 주축으로 지역기반 에너지효율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습모임을 통해 중소사업장의 에너지 효율 관련 교육 및 사례공유 등이 진행되며, 해당 사업 운영에 대한 비용 및 제반 사항 등은 에너지공단 측으로 지원받게 된다.
진흥원은 “컨소시엄 간 경쟁을 거쳐 해당 LEEN사업에 선정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관내 중소사업장을 위한 에너지효율 네트워크 구축에 모범 사례를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5월 본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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