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3명 나왔다.
2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263명 늘어난 4만8980명이다.
신규 확진자 263명 중 국내 발생 환자가 260명, 해외 유입 환자가 3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2일부터 236→252→269→263명으로 나흘 연속 2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총 51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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