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7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4명 추가로 나왔다.
전날(26일) 같은 시각 기준(198명)보다 34명 감소한 수치다. 한 주 전인 지난 20일(127명)보다는 37명 늘었다.
서울시가 파악한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광진구 지인모임·음식점' 관련 확진자가 2명(누적 15명) 늘었다.
'노원구 아동복지시설' 관련 확진자도 2명(누적 23명) 추가로 나왔다.
'수도권 지인모임4'(2021년 6월)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17명으로 증가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자가 68명이었으며 기타 집단감염 13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9명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입 사례는 7명 있었으며 나머지 61명을 상대로 현재 감염경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서울 누적 확진자는 총 4만938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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