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브랜드 론칭은 쉽지 않고 어렵다. 인생 짧고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건 꼭 해보고 싶어서 해봐야 한다. 아니면 말고. 그렇다고 가볍게 준비하지 않았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예슬은 "화장품 용기라든지 패키징 디자인이라든지 사람들이 봤을 때 '한예슬 다운 코스메틱 라인이 론칭됐구나'하는 느낌을 좀 강력하게 받았으면 해서 저의 색깔을 많이 반영했다"며 코스메틱 분야에서 돋보적인 획을 긋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립스틱을 찾다가 내가 바르고 싶은 립을 만들자고 생각했다. 발색력이 자연스럽게 분배되면서 너무 묻어나지 않도록 내가 좋아하는 요소를 만들었다. 내가 생산하는 제품이라 매일 발라봤다"라고 설명했다.
한예슬은 "코스메틱 시장에서 독보적인 획을 긋고 싶은 게 나의 포부다. 우리의 열정과 메이크업에 대한 사랑을 담으면 같이 따라와 주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마스크에 묻어나지 않는 립스틱을 찾다가 내가 바르고 싶은 립을 만들자고 생각했다. 발색력이 자연스럽게 분배되면서 너무 묻어나지 않도록 내가 좋아하는 요소를 만들었다. 내가 생산하는 제품이라 매일 발라봤다"라고 설명했다.
한예슬은 "코스메틱 시장에서 독보적인 획을 긋고 싶은 게 나의 포부다. 우리의 열정과 메이크업에 대한 사랑을 담으면 같이 따라와 주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한예슬은 자신의 브랜드에서 론칭되는 아이라이너를 극찬하며 "완벽한 아이라이너다. 발색력, 지속력, 번짐도 없고 이건 진짜 우리 효자 제품"이라며 "우리 다 재벌 될 거다. 너 덕분이다. 너만 믿고 있다.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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