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학범 감독 '황의조의 합류는 큰 힘' 뉴스1 제공 |ViEW 508| 2021.07.02 19:13:17 (파주=뉴스1) 김진환 기자 = 김학범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이 2일 경기도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도쿄올림픽 대비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오는 13일 아르헨티나, 16일 프랑스와의 두 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7월 22일부터 도쿄 올림픽 일정에 돌입한다. 한국은 뉴질랜드, 루마니아, 온두라스와 함께 B조에 속했다. 2021.7.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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