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359명 발생했다.
나흘 연속 300명대 확산세를 이어가며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359명 늘어난 5만1026명이다.
국내 발생이 353명, 해외 유입이 6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부터 375→334→347→359명으로 나흘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 1명 추가돼 총 51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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