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처음 호흡을 맞췄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였고, 솔직하고 절절한 감성과 소름 돋는 화음을 담았다.
한편,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원곡은 2006년 포맨과 박정은이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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