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제8차 노동당 대회를 기념하는 군 열병식을 14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열병식에서는 신형으로 추정되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5ㅅ'이 등장했다. 지난해 당 창건 75주년(10월10일) 기념 열병식에서 북한은 '북극성-4ㅅ'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국방부는 7일(현지시간) 북한의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은 미국 및 동맹국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밝혔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북한의 무기와 진전된 기술 확산은 국제사회 평화와 안보에 위협이고 전 세계 비확산체계를 훼손한다면서 비핵화와 지역 평화와 안보 유지에 전념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북한은 지난 1월 노동당 8차 대회에서 핵 추진 잠수함 건조와 수중 발사 핵전략무기 개발을 공식화하고 신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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