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둘째를 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방송인 사유리가 둘째를 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사유리와 젠이 처음으로 둘만의 소풍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유리는 “방금 아이고라고 한 거야?”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젠과 사유리는 나비 정원으로 향했다. 나비와 각종 식물들이 잔뜩 있는 정원 속에서 젠과 사유리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사유리와 젠은 공원 안에 나비 정원에서 아름다운 나비를 보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소원 연못에 들른 사유리는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었다.

동전을 던져서 거북이 돌이 있는 곳에 올라가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것이다. 사유리는 열심히 동전을 던지지만 두 번은 실패하고, 마지막 세 번째는 성공, 사유리는 "젠의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젠이 혼자면 외로울까 봐 동생이 생기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내레이터들은 “동생을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