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은평구에 따르면 오후 3시20분쯤 GTX-A 노선 연신내역 지하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근로자들이 모두 대피했다. 불이 난 지점은 지하 25m. 당시 현장에는 모두 7명이 일하고 있었다.
소방당국은 발파 작업을 하던 중 바닥에 깔아놓은 고무매트에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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