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드카펫 입장 앞둔 '비상선언' 팀 뉴스1 제공 |ViEW 1,063| 2021.07.17 11:45:07 (칸=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16일(현지시간)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비 경쟁부문 공식 초청작 ‘비상선언’의 배우 임시완(왼쪽부터), 이병헌, 한재림 감독, 배우 송강호가 레드카펫에 오르고 있다. 2021.07.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남편 출장중 불륜 300번"…'51세' 박혜경, 새벽에 경찰서 간 사연 2 "벌어진 줄 몰랐다"…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의상 논란에 입 열었다 3 이경규, '패배' 홍명보호에 쓴소리…"손흥민 너무 빨리 빼, 전술 실패" 4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려"…의사 유튜버, 영상 뭇매 5 아일릿 모카, 3주 만에 다시 활동 중단…"과도한 불안 증세"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오늘 날씨]전국 대부분 돌풍 동반 '물 폭탄'…제주도, 최대 250㎜ [여행픽]산사 바람 따라 문학 향기 따라…인제 고요 산책 [사설]한성숙도 '증인·참고인 0명'…'맹탕 청문회' 안된다 정청래 "검찰 보완수사 폐지 당연"…이재명 대통령 "예외 봉쇄하면 문제" [사설]美 의회 전작권 견제 강화…조건·역량 충분히 갖추란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