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는 ESG위원회를 통해 회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 결정에 대한 최고수준의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해 본격적인 ESG경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한전KPS의 ESG위원회는 위원회 전체를 5명의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위원장 역시 사외이사가 맡도록 해 전문성을 활용한 정책 자문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ESG 경영 추진에 대한 독립성과 투명성을 보장했다.
한전KPS의 ESG위원회는 환경경영, 사회적 가치 창출 및 사회적 책임 이행, 윤리 및 투명경영, 조직문화 개선과 같은 ESG 경영 주요 정책에 대한 제언과 사전 심의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한전KPS는 ESG경영 방침과 추진계획의 완성도 및 실행력을 강화해 글로벌 기준에 적합한 ESG관련 정보 공개 확대 및 투명성을 제고함으로써 기업가치 제고는 물론,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홍연 한전KPS 사장은 "ESG위원회 신설을 통해 상생협력 및 지역사회와 공존 발전하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ESG 책임 경영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 한전KPS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중심의 ESG 경영으로 지속 성장·발전하는 기술성장형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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