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에릭은 인스타그램에 “날이 덥길래 30대부터 2주마다 해온 새치염색으로부터 두피를 해방시켜주기로 했다”며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에릭이 이날 업로드한 다른 사진에는 “오늘이 아니고 얼마 전 비오는 날 가서 싹 밀고 왔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래도 멋있어요”, “멋있는 중년 남성이 되었네요”, “어머나 조지 클루니인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8년 신화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한 에릭은 지난해 MBC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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