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서로의 목에 금메달 걸어주는 '양궁 남매' 뉴스1 제공 |ViEW 670| 2021.07.24 19:49:04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안산과 김제덕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혼성단체 결승전에서 승리해 서로의 목에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도쿄올림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선수들이 직접 메달을 걸어야 한다. 2021.7.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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