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권도 은메달리스트의 띠 "기차 하드, 꿈 큰" 뉴스1 제공 |ViEW 2,178| 2021.07.25 10:37:02 (지바=뉴스1) 송원영 기자 = 스페인 신예 아드리아나 세레소 이글레시아(오른쪽)가 24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A 홀에서 열린 여자 태권도 47kg 급 결승전 경기에서 패해 아쉬워 하고 있다. 아드리아나 선수는 도쿄올림픽 출전 포부를 띠에 적었으나, 오번역으로 인해 "기차 하드, 꿈 큰"이라는 문구를 새기게 됐다. 그가 적은 문구는 "Train Hard, Dream Big"으로 알려졌다. 2021.7.2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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