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은 3라운드 경기까지 19-19로 승부를 보지 못했고, 먼저 2점을 내는 선수가 이기는 골든 포인트제 연장에서 시작 17초 만에 상대 왼발에 먼저 몸통을 맞아 2실점하고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대훈은 라시토프가 결승에 오를 경우 패자부활전을 통해 동메달이라도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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