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김정민이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단체전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김정민은 25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9연패 금메달, 여자양궁단체전"이라며 "36년 챔피언 대한민국, 안산 강채영 장민희"라는 글을 올리며 여자 양궁 대표팀 단체전 금메달을 축하했다.
안산(20·광주여대),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로 구성된 한국 양궁 여자 대표팀은 이날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를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에 김정민은 중계화면을 촬영한 사진과 태극기 사진을 게재하며 이를 축하했다.
김정민은 최근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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