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엇갈리는 펜싱 희비 뉴스1 제공 |ViEW 991| 2021.07.27 20:53:05 (지바=뉴스1) 이재명 기자 =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최인정이 27일 오후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B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결승전에서 승리 후 기뻐하는 에스토니아 선수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021.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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