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트 장보기 플랫폼 '로마켓'은 고강도 거리두기로 인해 동네마트 가맹점들의 피해를 지원하고자 기존 1%의 판매 수수료를 앞으로 일년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로마켓의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와 4차 대유행으로 동네마트 자영업자들의 타격을 감안해 향후 1년 수수료를 동결해 가맹점들이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려졌다.
로마켓 정현진 대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거리두기 강화 방침이 동네마트 자영업자들에게 큰 부담될 것으로 판단해 가맹점들의 피해를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동네마트 가맹점들이 거리두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며 안심하고 영업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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