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현은 "25년 만에 가장 긴 호흡으로 연기를 했다. 정말 소중한 기회에 감사 드린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인턴파서블'은 JTBC스튜디오의 스튜디오 룰루랄라에서 제작하는 웹드라마로 취업이 어려운 요즘,아빠와 딸이 같은 직장에 인턴으로 취업하면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는다.
한창현이 연기하는 김진국은 52세의 가장으로 대기업 부장 은퇴 후 경비원으로 생계를 이어가던중 계약이 종료되어 취업난에 고충을 겪다 딸과 함께 같은 회사의 입사해 한 달 동안 인턴으로서 경쟁을 펼치게 된다.
여자주인공인 딸 김지우 역에는 배우 진아진이 캐스팅 됐다.
배우 한창현은 데뷔 25년차의 연기자로 수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JTBC스튜디오 웹드라마 '인턴파서블'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 6시에 유튜브 룰루랄라 스토리랩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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