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화는 극중 왕실의 최고 어른인 대왕대비를 연기한다.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그는 타고난 리더십과 야심으로 조정에 자신만의 세력을 만들어온 만만찮은 내공의 정치 9단의 소유자다. 누구의 손에도 놀아나지 않는 자신만의 정치를 선보이며 왕세자 이휘(박은빈)의 든든한 방패막이가 되어준다.
한편, KBS 2TV 새 드라마 '연모'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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