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끄러져 뒤쳐진 서채현 뉴스1 제공 |ViEW 617| 2021.08.06 18:17:03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이 6일 일본 도쿄 아오미 어반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 스피드 결승전에서 암벽을 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정식 종목이 된 스포츠클라이밍은 스피드, 볼더링, 리드의 합산 점수로 순위를 결정한다. 스피드는 높이 15m 경사벽을 빨리 오르는 종목이고, 볼더링은 높이 4.5m 암벽에 다양한 인공 구조물로 구성된 4개 코스를 로프 없이 맨몸으로 통과하는 종목이다. 리드는 안전 장구를 착용하고 15m 높이의 암벽을 6분 이내에 가장 높이 오르는 종목이다. 2021.8.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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