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라바리니 감독이 6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패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1.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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