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2' 마지막 회에서는 각기 다른 커플이 결혼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혼식으로 향하는 여러 커플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턱시도를 입고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리무진에 오르려던 판사현(성훈 분)의 옆에는 신유신의 내연녀 아미(송지인 분)와 함께였다. 서반(문성호 분)의 옆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송원(이민영 분)이 등장해 충격을 선사했다.
이어 식장으로 들어서는 서동마(부배 분)의 옆에는 사피영(박주미 분)이 함께했다. 이에 시즌2에서 보인 러브라인과는 전혀 다른 커플들의 모습에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심지어 신지아(박서경 분)는 김동미(김보연 분)를 찾아와 화를 내며 김동미의 목을 졸랐는데, 김동미는 신지아에게서 신기림(노주현 분)의 영혼을 느꼈다. 혼란스러운 전개에 이것이 꿈이나 상상일지, 아니면 실제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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