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03명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을 선 모습. /사진=뉴스1
9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3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8590명이다. 이날 0시 기준과 비교해 18시간 만에 303명 늘어났다. 이 시각 기준 서울 신규 확진자는 지난 8일 352명에 비해 49명 줄어든 수치다.

감염 경로별로는 서초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6명 늘어 누적 26명을 기록했다. 서대문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는 5명 증가해 누적 22명이 됐다.


이외 ▲해외유입 4명(누적 1459명) ▲서대문구 소재 체육시설 관련 3명(누적 31명) ▲용산구 소재 PC방 관련 2명(누적 53명) ▲기타 집단감염 13명(누적 1만9161명) ▲기타 확진자 접촉 152명(누적 2만4956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5명(누적 3359명) ▲감염경로 조사 중 93명(누적 1만9523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