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한국시간)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ooking forward to the weekend"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정원에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미란다 커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드 블룸과 이혼 후 지난 2017년 스냅챗 CEO인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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