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과학관 전경/사진=국립부산과학관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김영환)이 광복절(15일)과 대체공휴일(16일) 모두 정상 개관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16일은 과학관 정기 휴관일이지만 광복절 대체공휴일 지정에 따라 특별 개관하여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17일 대체휴관)

국립부산과학관은 연휴기간 많은 관람객의 방문에 대비해 발열 확인 및 명부 작성 등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전시관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부산과학관은 집에서도 과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있다. 15일에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의 온라인 특별강연’을 펼치고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집에서 메이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랜선 가족 메이커’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