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프랜차이즈 전문 브랜드인 '7번가피자'가 2021년 하반기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 7번가피자는 1997년에 창립해 기존 피자와 달리 10여 가지 건강한 곡물을 사용하고 완전 밀봉한 저온숙성 생도우를 개발했다. 
도우부터가 근본이 다르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하여 남녀노소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서 ‘온 가족이 즐기는 건강한 피자’로 24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다.
7번가피자 서민우 마케팅 담당자는 "수도권, 신도시 지역은 젊은 세대의 인구밀도 비중이 높아 맛에 대한 소비자 평가가 까다로워 맛에 만족하지 못하면 소비자가 돌아선다"라며 "7번가피자는 고객들로부터 피자 맛을 인정 받았다. 수도권, 신도시에 입지가 좋은곳을 대상으로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 담당자는  "7번가피자는 1997년부터 24년간 평균 폐점률이 1%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 수치는 2021년 3월 4일 공정위에서 발표한 전체 외식업 폐점률 12.3% 대비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수치이다"라며 "이는 본사의 수익이 아닌 가맹점 수익을 최우선 목표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또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오랜 기간 특화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장수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며”신규로 오픈한 가맹점이 성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배달업으로 전환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배달피자브랜드, 배달피자전문점, 배달수제피자 등을 선호하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어서 업종전환창업에 대해서도 관심 가지는 창업주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