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중국이 허난성에서 최고 수준의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22일 중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허난성 기상국은 이날 오전 11시20분 주황색 호우 경보를 발령했고, 오후 1시30분 적색 경보로 상향했다.
현재 핑딩산, 쉬창 두 지역과 정저우 지역 남부와 난양지역 북부 일부 지역에는 50mm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 3시간 안에 핑딩산 등 지역의 누적 강우량은 100mm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허난은 한 차례가 폭우로 인해 전날(21일) 12시 2급 홍수 경보를 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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